사토 난키 (지은이), 키즈키 아키라 (그림), 문기업 (옮긴이)
바닐라미디어·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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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세이유를 포기할 수 없었던 요카도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마루에츠와 사귀기 시작했으나 그저 한 순간의 위로일 뿐, 오히려 세이유를 향한 마음이 강해질 뿐이었다. 알게 된 것은 절대로 포기할 수 없다는 마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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