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지은이)
창비·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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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시적 변모 속에서 간명한 언어와 따스한 서정으로 삶의 의미와 시대의 진실을 노래하며 서정시의 전범을 보여주는 이시영 시인의 신작 시집으로 '호야네 말'이후 3년 만에 펴내는 시인의 열네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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