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시 길베르 (글), 안-솔랭 생테스 (그림), 김혜영 (옮긴이)
한솔수북·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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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아이디어를 더해 자신의 꿈을 멋지게 이룬,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던 아이에 대한 이야기다. 아드리안과 루시아가 서로를 도와 꿈을 이루는 과정이 매력적으로 그려진 재미있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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