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률 (지은이), 하영 (그림)
파란자전거·20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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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른세상 그림책 시리즈. 200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작. 일곱 살 동동이의 순수한 마음, 혼자 사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무료 도시락 배달 청년의 고마운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다. IMF 이후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던 우리 이웃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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