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인터넷 신문 《프레시안》의 과학·환경 담당 강양구 기자가 2007년에 쓴 『아톰의 시대에서 코난의 시대로』를 다시 펴냈다. 이 책은 우리가 원자력으로 움직이는 로봇 ‘아톰’이 상징하던 원자력 만능주의의 시대에서, 바다에 대륙이 잠기고 난 뒤 태양 에너지의 비밀을 간직한 코난의 친구들이 살아가는 애니메이션 「미래 소년 코난」의 시대로 가는 중이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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