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연 (요니나) (지은이)
조선앤북·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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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와 독자가 1년간 수기로 직접 기록해본 뒤, 서로 공유하고 피드백하는 과정을 통해 한층 더 실속있는 구성으로 돌아온 <처음 가계부> 2018년 판 기본형이다. 가장 클래식한 형태로, 통일성 있는 디자인이 모으고 채우는 기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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