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하 (지은이), Ciel (그림)
블루로즈·2017-10-2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북팔 X 나비노블 콜라보 공모전 대상 수상작. 함정에 빠지는 바람에 용궁으로 가는 사신 행렬에서 낙오된 토끼, 못난이. 사냥꾼에게 붙잡히자, 목숨을 살려주면 은혜를 갚겠다고 간청한다. 그리하여 사냥꾼의 집에 머물면서 종살이를 하게 되는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