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마켈 (글), 낸시 카펜터 (그림), 허은미 (옮긴이)
산하·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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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작은아이들 시리즈 58권. 어린이책을 위해 노력했던 뉴베리의 생애를 생동감 있게 보여주고 있다. 빛바랜 듯 눅눅해 보이는 색감을 바탕에 깔아 세월의 흔적을 담고, 펜의 선과 짙고 옅은 수채 물감의 효과를 잘 살려서 인물과 대상의 특징을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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