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방의 기사>와 더불어 신본격 미스터리의 거장인 시마다 소지의 청춘미스터리물. 일본의 고하라 히로시(시인, 평론가)가 1980년대 일본의 대표작품 중 하나라며 극찬을 했던 작품으로 제94회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을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10'에서 8위를 차지하며 대중성도 갖춘 작품이다.
목차펼치기접기
차례 프롤로그 ─ 7 제1장 병원 창문에서 ─ 15 제2장 미행 ─ 61 제3장 고백 ─ 111 제4장 바다 ─ 163 제5장 우상 ─ 215 에필로그 ─ 277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