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디케의 눈> 금태섭 변호사 추천. ‘노숙인 인문학자’, ‘거리의 인문학자’, ‘거지 교수’… 다양한 별칭을 갖고 있는 최준영 저자가 매일 쓴 420자 칼럼 중에서 엄선한 90꼭지와 인문학적 관점에서 접근한 작가론, 세상에서 벌어진 크고 작은 여러 부조리, 정감 넘치는 소소한 일상에 대한 인문적 분석을 한 노트 칼럼 37꼭지를 소통, 관계, 관용 등의 3개 장으로 구분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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