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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미친 바보

책에 미친 바보

이덕무 (지은이), 권정원 (옮긴이), 김영진 (그림)

미다스북스·2004-02-07

  • 384쪽
  • 문학
  • KDC 8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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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실학자로 박학으로 널리 이름을 알린 대학자이자, 박지원, 박제가, 유득공 등과 교유하면서 한시사가로 청나라에까지 그 명성을 떨칠 만큼 뛰어난 문장가였던 이덕무. 이덕무의 섬세한 감정과 일상의 한순간을 잘 포착해낸 빛나는 산문을 모아서 엮은 책이 나왔다. 바로 <책에 미친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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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책머리에: 내가 본 이덕무_박지원 자화상 책에 미친 바보 / 내 이름에 담긴 뜻 / 나에 대하여 / 내가 팔분을 추구하는 이유 내가 그려본 나의 모습 / 나 이덕무는 내가 책을 읽는 이유 내가 책을 읽는 이유 / 책을 보는 방법에 대하여 /「 골계전」을 읽고 나서 심계의 글을 읽고서 /『 고문선』은 꼭 읽어야 한다 /『 기년아람』출간에 부쳐 책벌레만도 못해서야 / 까치가 집을 짓기에 문장과 학풍에 대하여 문장의 바탕은 영처심 / 좋은 문장은 효도에서 비롯된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문장 하나를 가슴속에 담고 있다 중국의 문인과 문장에 대하여 / 조선의 문인과 문장에 대하여 벗, 그리고 벗들과의 대화 나를 알아주는 벗 / 이광석에게 1 / 이광석에게 2 / 이광석에게 3 / 이광석에게 4 이광석에게 5 / 윤가기에게 1 / 윤가기에게 2 / 성대중에게 / 유득공에게 백동수에게 / 이서구에게 1 / 이서구에게 2 / 이서구에게 3 / 박제가에게 1 박제가에게 2 군자와 선비의 도리 171 나를 경계하며 1 / 벽옥란-선비와 군자가 지켜야 할 세 가지 덕목 내가 소설을 배척하는 이유 / 배우는 일보다 더 당연한 것은 없다 / 나를 경계하며 2 묵은 해를 보내는 마음 / 사랑하는 누이를 보내며 / 고상한 기예 자연과 벗을 삼아 215 이 세상이 큰 도화지라면 / 내 작은 띠집에서 / 하늘이 만물을 생겨나게 할 때 눈 덮인 칠십 리 길을 지나며 / 황해도를 여행하며 / 복숭아나무 그늘 아래에서 꽃 같은 주둥이 부록 편역자주 / 연보 / 인명?서명 해설 / 원문 옮긴이의 말: 마음을 살찌우는 책 337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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