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나운 (지은이)
디자인이음 ·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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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행복한 감정만을 다루는 기존의 연애 서사와는 달리 ‘행복하지 않은 연애’를 그리고 있다. 연애할 때 느끼는 세세하고 애매한 감정들을 사실적이고 위트있는 에피소드와 긴 여운을 선사하는 흑백 그림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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