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주체의 죽음'을 선언하고 나선 프랑스의 네 지성 자크 데리다·자크 라캉·미셸 푸코·루이 알튀세의 사유체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데카르트 이래 형성되어 온 서양의 근대적 주체 개념을 비판하면서 최근의 탈근대적 주체 개념을 성립시킨 이들의 입장을 다시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현 시점에서 더 나은 주체 개념을 모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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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의 죽음'을 선언하고 나선 프랑스의 네 지성 자크 데리다·자크 라캉·미셸 푸코·루이 알튀세의 사유체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데카르트 이래 형성되어 온 서양의 근대적 주체 개념을 비판하면서 최근의 탈근대적 주체 개념을 성립시킨 이들의 입장을 다시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현 시점에서 더 나은 주체 개념을 모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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