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한 (지은이)
예담·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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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의 작가 이용한이 그동안 책에서 공개하지 않은 사진과 SNS에서 사랑받은 사진, 총 365장의 사진과 짧은 에세이를 모아 매해 쓸 수 있는 탁상형 만년 일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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