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소설가와 사진작가 남매가 함께 펴낸 포토에세이. 소란스러운 수다, 왁자지껄한 이미지의 홍수 속에서 잠깐 멈출 것을 권하는 에세이이다. 말을 잠시 멈추고 손은 가만히 내려놓고 저기 멀리 바라보라고 말하는 사진, 그리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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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_ 5 묵언 15 첫눈 같은 새해 17 당신의 눈 19 새 21 외로울 때 바다로 간다 23 이제는 아무도 내 이름을 부르지 않아 25 여행 27 앓고 난 다음날 29 사물들 31 승소(僧笑) 33 목욕 35 눈부처 37 눈물 39 Bitter and sweet 41 하늘 43 가장 오래된 시계 45 혼자 가는 아이 47 With or Without You 49 갈매기똥 51 봄이 오는 소리 53 파부침주(破釜沈舟)의 시간 55 나는 오늘 돌멩이다 59 새 집 61 가장 멀리 있는 나 63 별 65 시인은 숭어를 본 적이 없다네 67 들판을 지나 골목길로 71 친구여, 안녕! 73 여름 풍경 75 기도 77 길 79 꽃의 말 83 감정의 자연사 85 우는 소녀 87 불망(不忘) 89 우린 변명이 필요해요, 아버지 91 어머니 95 오늘 97 당신은 잊어버린 설움이다 99 사는 법 103 병 밖의 새 105 아버지의 기일 107 ㄱ ㅣ ㄹ 113 늙은 사랑 115 입은 門 117 청어의 꿈 119 오늘 123 새 가슴 125 어깨 127 걸을 때는 129 무릎 131 어떤 이의 세 친구 133 맨발 135 차라리 너를 던져라 137 말 139 고들빼기 꽃 141 변수(變數) 없는 인생 143 쌍화차 한 잔 145 이별 149 달은 나의 소원을 알고 있다 151 손 153 나를 만나는 날 155 겨울에는 쉽니다 157 나비잠 속의 나비는 어디로 갔을까? 161 비 맞은 풀잎이 되어 163 일몰 165 새벽 167 산책 169 당신은 당신에게 아프냐고 물어본 적이 있습니까? 171 짜장면 173 앵두 문신을 한 여자 175 그날, 그는 무엇을 낚았을까 177 웃음이라는 숨 181 자문자답 183 햇빛 칼국수 185 옛 집 189 소년, 노인을 만나다 191 겨울 193 당신의 첫 페이지 195 나무, 땅으로 돌아오다 197 제자리 199 나무와 나무 사이 201 기적 203 금줄 205 안경을 새로 샀다 207 너는 어디로 209 나무(木)가 전하는 말 211 따뜻한 돌 213 내 편지를 받아 주세요 215 봄 219 오후 세 시의 기쁨?1 224 오후 세 시의 기쁨?2 225 오후 세 시의 사람?1 226 오후 세 시의 사람?2 228 오후 세 시의 사람?3 232 Epilogue _ 234 Thumbnail _ 237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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