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프레시안>에서 기자로 일하며 깊이 있는 시선이 담긴 글들을 선보인 바 있는 안은별의 인터뷰집이다.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십대를 보낸 이들 일곱 명의 삶의 이야기에서 ‘한국에서 태어나 산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우리가 통과해온 환란의 시대가 과연 어떤 의미로 남았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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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저자로서, 인터뷰어로서, 독자로서, 또 한 명의 IMF 키드로서 5 여성의 가족, 여성의 일-김마리 25 1997년의 해법, 그 남자의 해법-김재욱 73 직업으로서의 정치, 삶으로서의 정치-김남희 115 당신 인생의 이야기-김괜저 173 잃을 쇠사슬도 없는 사장님의 ‘혼자를 기르는 법’-홍스시 232 어느 ‘예술-지방러’의 불분명한(정확한) 생활 양태-이동석 279 어른인 듯 어른 아닌, 어른의 시트콤-서유진 331 후기 | 인터뷰이들의 지금 37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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