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프로그래머 6인의 진솔한 경험 이야기를 통해 프로그래머로서 제2의 인생영역대인 30대 중반에서 40대의 인생 설계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선배 같고 동료 같은 저자들이 프로그래머로서 어떻게 살아왔고 인생의 나머지를 준비하고 있는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준다. 누구에게나 뜨거웠던 순간은 있다. 그 순간을 뜨겁게 써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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