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날짜별로 쓰인 일기 형식의 에세이. 우리가 보내는 하루란 사건의 총합보다 생각의 총합일 때가 더 많으므로, 이 책은 결국 저자의 하루하루를 가장 촘촘하고 깊이 엿볼 수 있는 통로가 된다. 삶이란 때론 견뎌볼 만하지 않더냐고 솔직하게 말 거는 저자의 글은 언제나 우리에게 묘한 위안과 행복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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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날짜별로 쓰인 일기 형식의 에세이. 우리가 보내는 하루란 사건의 총합보다 생각의 총합일 때가 더 많으므로, 이 책은 결국 저자의 하루하루를 가장 촘촘하고 깊이 엿볼 수 있는 통로가 된다. 삶이란 때론 견뎌볼 만하지 않더냐고 솔직하게 말 거는 저자의 글은 언제나 우리에게 묘한 위안과 행복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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