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부클래식 15번째 작품. 당대 독일 문학계의 이단아였던 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1777-1811)가 쓴 중편소설이다. 소설의 배경은 16세기이며 주인공은 말 장수 미하엘 콜하스다. 부당한 행위를 당하고 분개하여 스스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나선 그는 '이 세상이 멸망한다 하더라도 정의는 이루어져야 한다'는 좌우명에 따라 행동한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부클래식 15번째 작품. 당대 독일 문학계의 이단아였던 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1777-1811)가 쓴 중편소설이다. 소설의 배경은 16세기이며 주인공은 말 장수 미하엘 콜하스다. 부당한 행위를 당하고 분개하여 스스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나선 그는 '이 세상이 멸망한다 하더라도 정의는 이루어져야 한다'는 좌우명에 따라 행동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