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글을 쓴다는 것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지적, 예술적 호기심을 채워가는 일이다. 내면 깊숙한 곳에 있는 생각과 느낌을 일기로 표현하면 자신과 대화할 수 있고, 편지를 쓰면 소중한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으며, 시, 소설, 에세이, 보고서, 대본 등의 형식을 빌리면 온 세상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다. 이 책은 글 쓰는 감각을 키워준다. 글 쓰는 습관을 길러주며, 글쓰기를 효율적으로 시작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글이 막힐 때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다양한 구성 요소를 능숙하게 다루도록 훈련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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