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세 다카시 (지은이), 허강 (옮긴이)
프로메테우스·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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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히로세 다카시가 2009년 리먼브라더스 파산으로부터 시작된 금융위기의 실체를 제대로 보자는 사명감으로 쓴 책이다. 저자는 끊임없이 반복되는 자본주의 경기변동과 경제위기 내면에는 반드시 국제적인 금융부패가 도사리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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