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전작 <고양이의 시 : 망가진 장난감에게 바치는 엘레지>를 읽은 독자들이 가장 많이 한 말이 "너무 아쉽다" "더 읽고 싶다"였다. 그래서 더 많은 고양이의, 더 많은 시로 돌아왔다. 저자는 <고양이의 시 VOL.2>에서 또다시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고양이의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했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전작 <고양이의 시 : 망가진 장난감에게 바치는 엘레지>를 읽은 독자들이 가장 많이 한 말이 "너무 아쉽다" "더 읽고 싶다"였다. 그래서 더 많은 고양이의, 더 많은 시로 돌아왔다. 저자는 <고양이의 시 VOL.2>에서 또다시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고양이의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