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단편적인 레스토랑 리스트 업 수준에 머물러 있는 맛집 도서 분야에 품격을 갖춘 양질의 정보와 비주얼한 사진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자 기획된 미식 교양 노트이자 본격 다이닝 가이드북이다. 1년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의 취재와 집필, 편집을 통해 500페이지라는 제한된 페이지 안에 서울에서 맛볼 수 있는 모든 음식 정보를 살뜰하게 구성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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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적인 레스토랑 리스트 업 수준에 머물러 있는 맛집 도서 분야에 품격을 갖춘 양질의 정보와 비주얼한 사진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자 기획된 미식 교양 노트이자 본격 다이닝 가이드북이다. 1년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의 취재와 집필, 편집을 통해 500페이지라는 제한된 페이지 안에 서울에서 맛볼 수 있는 모든 음식 정보를 살뜰하게 구성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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