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여성연구원이 기획한 '아시아여성총서'의 두 번째 책이다. 서구에 의해 타자화된 역사를 공유한 ‘아시아’라는 지리적 공간에서 탈/근대를 살아가는 아시아 여성들의 삶의 경험을 재해석해본다. 총 7편의 글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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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한국여성연구원이 기획한 '아시아여성총서'의 두 번째 책이다. 서구에 의해 타자화된 역사를 공유한 ‘아시아’라는 지리적 공간에서 탈/근대를 살아가는 아시아 여성들의 삶의 경험을 재해석해본다. 총 7편의 글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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