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M’ 체질을 어떻게든 고치고 싶은 사도 타로는 ‘학생들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제2볼런티어부의 미소녀 부장, 이스루기 미오의 말도 안 되는 치료법 탓에 오히려 더 악화되어 가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드디어 신학기가 왔다! 학년이 올라가서도 여전히 변함없는 타로의 치료에 들러붙은 미오는 어느 날 신입 부원을 모집하자는 말을 꺼낸다. 이런 수 저런 수로 신입부원을 제2볼런티어부에 입부시키려고 하는 이들이었지만, 미오가 생각하는 방법은 역시나 상상을 초월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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