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양 (지은이)
하다(HadA)·20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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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흔히 쓰이는 독일어 표현 중 관용적 표현들을 모아 그 뜻과 유래를 설명하고, 실제로 어떤 상황에서 많이 쓰이는지를 예문을 통해 보여준다. 여러 가지 유래들을 쉽고 흥미롭게 풀이하고 있어 이야기책을 읽듯이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독일어 표현 자체는 물론, 독일 문화와 역사까지 알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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