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고토쿠 슈스이 사후 100년을 맞아 최초의 한국어판 저작집을 출간했다. 번역에만 4년이 넘게 걸린 이 저작집을 위해 옮긴이 임경화 박사는 희귀 자료를 찾아 몇 차례나 일본을 오가며 연설문과 신문 사설부터 저서까지 고토쿠 슈스이가 직접 쓴 글은 물론이고 고토쿠 사후에 그와 관련되어 나온 자료들도 모두 철저히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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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쿠 슈스이 사후 100년을 맞아 최초의 한국어판 저작집을 출간했다. 번역에만 4년이 넘게 걸린 이 저작집을 위해 옮긴이 임경화 박사는 희귀 자료를 찾아 몇 차례나 일본을 오가며 연설문과 신문 사설부터 저서까지 고토쿠 슈스이가 직접 쓴 글은 물론이고 고토쿠 사후에 그와 관련되어 나온 자료들도 모두 철저히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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