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누트 함순 (지은이), 우종길 (옮긴이)
창·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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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작가 크누트 함순이 32살에 발표한 자전적 소설로, 이 책의 내용은 1886년 겨울, 작가가 직접 체험한 극심한 가난과 굶주림의 상황, 그리고 심리현상을 통해 고통스럽고 소외된 현대 인간의 심리를 깊이있게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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