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홍구 (지은이), 서해성 (지은이), 고경태 (지은이)
한겨레출판·20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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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는 한국 현대사’ 한홍구와 ‘박학다식 소설가’ 서해성이 뭉쳤다. 지난 10년간 한국 사회, 진보가 잃어버린 것이 무엇이냐, 이명박 시대를 어떻게 바라볼 것이냐에 대해 터놓고 말해보자는 것이 의도이다. 그렇다면 어떤 말의 형식을 취할 것인가. 이들은 에둘러 말하지 않는 ‘직설’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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