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 (지은이)
김영사 ·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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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시대정신을 길어 올리는 인문학자 정민 교수가 이 시대에 필요한 깊은 사유와 성찰을 네 글자의 행간에 담았다. 100편의 글을 마음 간수, 공부의 요령, 발밑의 행복, 바로 보고 멀리 보자, 네 갈래로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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