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탄 (지은이), 박봉희 (옮긴이)
문학사상사·199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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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민자 출신인 저자의 체험이 녹아있는 <조이럭 클럽>은 전부 16개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그 각각은 어머니와 딸이 서로의 문화적 차이로 인한 미묘한 갈등을 풀어나가는 감동적인 과정의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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