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꽃님 (지은이)
문학동네 ·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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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은유가 편지를 주고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2016년의 은유가 1년을 살아가는 동안 1982년의 은유는 20년의 세월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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