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에너지, 운동, 음악, 공간 이동, 빛, 전기 그리고 세상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까지 우리 삶을 이루는 모든 것이 물리학으로 가능하다. 좋은 운동선수는 물리학의 기본 이론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우주를 여행하기 위해서는 물리의 개념으로 이루어진 것들이 꼭 필요하다. 듣고, 보고, 말하는 것마저도 물리학의 영역임을 잘 보여주고 있는 이 책은, 누구나 한번쯤 의문을 가졌을 수백 개의 질문들에 수식 대신 이해하기 쉬운 예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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