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오케이시 (지은이), 김인표 (옮긴이)
동인(이성모)·199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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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출신 쇼 오케이시의 작품을 번역한 것으로, 1920년대 아일랜드 더블린 하층 노동자들의 삶을 통해 아일랜드인의 기질과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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