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하늘은 어둡지, 물과 산소는 귀하지, 풀 한 포기 자랄 수 없는 거친 암석의 땅, 달에서는 산책이라도 한번 나가려면 약 100kg에 이르는 무거운 우주복을 낑낑거리며 입어야 한다. 부푼 꿈을 갖고 지구를 떠나 달나라로 이주한 사람들은 전혀 예상치 못한 지루함과 향수병에 시달하고, 결국 그들은 하나둘씩 지구로 돌아가기 시작한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하늘은 어둡지, 물과 산소는 귀하지, 풀 한 포기 자랄 수 없는 거친 암석의 땅, 달에서는 산책이라도 한번 나가려면 약 100kg에 이르는 무거운 우주복을 낑낑거리며 입어야 한다. 부푼 꿈을 갖고 지구를 떠나 달나라로 이주한 사람들은 전혀 예상치 못한 지루함과 향수병에 시달하고, 결국 그들은 하나둘씩 지구로 돌아가기 시작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