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제11회 미당문학상 수상자로 이영광 시인이 선정됐다. 2011년 미당문학상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 동안 주요 문예지에 발표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예심심사(최정례, 김진수, 박형준, 강계숙, 함돈균)를 거쳐 추려진 시인 열 명의 작품을 대상으로 본심 심사위원들(신경림, 황현산, 김승희, 최승호, 이광호)의 심사숙고 끝에 이영광 시인의 '저녁은 모든 희망을'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