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후 (지은이)
현대문학·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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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의 네 번째 시집은 김경후 시인의 『어느 새벽, 나는 리어왕이었지』이다. 현실에서 버림받거나, 소외되거나 상처받은 존재들을 응시해온 시인 김경후의 시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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