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자 메이 올콧 (지은이), 김지혁 (그림), 김양미 (옮긴이)
인디고(글담) ·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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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2권. 작가 루이자 메이 올컷이 실제 자신의 자매들의 이야기를 쓴 것으로 유명한 이 작품은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여기에 다양한 구도로 자연의 빛을 포착한 김지혁 작가 특유의 일러스트들이 책 속에 담긴 장면들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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