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 (지은이)
워크룸프레스·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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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목인 'fare-well'은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가 지닌 독특한 사유와 감성을 바탕으로 서로의 관계성을 탐험하는 협업 프로젝트이다. 이 책에 기록된 첫 번째 fare-well 프로젝트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스페인, 네덜란드에서 온 열두 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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