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망자들을 위한 장례습속에 대한 고고학적 연구를 담은 책이다. 고고학을 기본으로 하면서 과거의 장송의례 및 장례 습속을 생생한 그림으로 복원해 내며, 그와 동시에 검토 대상 주민들의 사회 구조와 믿음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투탕카멘에서 냉동인간에 이르는 가장 흥미진진한 발견 사례 몇 가지의 고고학적 정황을 창조적으로 복원해 내고 있으며, 다양한 사진과 도면을 통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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