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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늘 네 편이야

난, 늘 네 편이야

김종배 (지은이), 이재훈, 김신일, 윤태현, 김지훈, 박동환, 이현승

꿈공장 플러스·2018-03-27

  • 305쪽
  • 138×192mm
  • 문학
  • KDC 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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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글이 특별한 사람들의 소유물이 아니듯, 시 역시 특별한 작가만의 소유물이 아니기에 감히 전문적인 작가가 아닌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네 오빠, 언니들이 시를 위해 모였다. 단순해 보이지만 결코 단순하지 않은 시들만 엄선하여 한 땀 한 땀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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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종배 - 내 마음의 수채화 너의 진심 아침 거기 누구 없습니까 별을 따라 겨울, 나그네 그대라는 별 너의 이야기는 오렌지빛 노을 그게 무슨 Pine Tree 그녀의 고통스러운 시간 사랑하는 법 그러지 마세요 꿈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네 마음 알겠어 꽃보다 아름다운 너 망설이지 말고 사랑하는 정아 오리온자리 출입금지 출입금지 2 당신과 꿈 희망이 전하는 말 낙화 속도제한 맥주잔 시의 정의 행복 화분 연애의 시작 할머니 하얀 토끼 서랍 속 추억 상자 그때 그곳 삶이 얼었을 때 인생 상자 비 내리던 그 날의 수채화 새벽이 하는 말 내 마음속 꽃씨 하나 너의 계절과 나의 계절 2. 이재훈 - 고백 사랑가 비애 윤회 연 緣(1) 연 緣(2) 부자 (父子) 줄타기 너의 것은 없다 감사 꾹 반려견 기다림 (1) 이별 빈자리 기다림 (2) 밀당 기억 열병 Good Night 잡념 회상 상사화 게으름 우울증 악몽 코마 척척박사 부모 (父母) 따스함 손님 그리움 상처 SoLo 고백 새벽 두시 행복 헤어짐 외로움 3. 김신일 - 안부 상처 고독함 그리움 공허함 인정 트라우마 두려움 조급함 스트레스 내색 이별 색깔 표현 사랑의 과정 목적지 자기중심적 현실 따뜻한 사랑 시선 전환 기초 생존 어른이 된다는 것 책임 별과 사랑 반짝이는 별 달의 여유 운동 잠 가치 청춘 마라톤 기회 성취 일어서는 법 도달 인내 성장 긍정 칭찬 사랑에 씻기다 사랑 4. 윤태현 - 하얀 배경에 검은 낙서 시 걸어 빚 모자 소중해 내일 건배 과소비 얼룩 그림자 나비효과 향수 월요일요일 꽃보다 아름답게 바람 이상해 미련 들여다본다 꽃밭 오아시스 막차 주인공 필요없어 기도 추억 장작 감기 날씨 거울 기다림 전 남자친구 정상 환기 별 산다 남겼다 하늘색 두 발 자전거 취사 달 5. 김지훈 - 저울은 알까 위로 사라질 것 같아 이유 없는 하루 살찐 아버지 이별 위대한 돈 푸른 나무 그대가 있어 가방 부끄러워서 어머니라고 저울은 알까 내 마음 둘 곳 질투 나의 마음은 나의 행복 아버지와 손 잡기 애쓸수록 스치고 싶다 죽음과 오뎅 거짓말 가슴이 아니래 거울을 주어도 그냥 둔다 지금 이 시간 넌 어때 소중한 이 닿고 싶어 항해 농담처럼 살아현재 사람과 사랑 풍요로움 진심과 아픔 너여서 스무살 6. 박동환 - 감정이 어설픈 한 사람이 쓴 시 못난 어른의 거짓말 이별 후 하고 싶은 말 잊고 싶지만 잊히지 않는 키스 우리가 알고 있는 공간 보이지 않는 허전함 이번 겨울만 미워할래 나(현실)와 ‘나’(미래) 여인의 향한 착각 헤어져야 할 횡단보도 앞 감정과 깊이 말을 하지 않으면 외로운 비밀 한 사람 기억 방안에서 추억의 그리움 보고 싶지 않지만 보고 싶어 고통의 모래시계 감정의 아름다움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 걸음 우리들의 물음과 대답 회상 향수 감정 연극 카메라 빛 말 사랑 전 후 재판 감정2 있는 그대로 물 태우려는 기억과 추억 전화 길 한 사람의 그림자 어렸을 적 감정과 지금의 감정 아직도 어설픈 사랑 자석 흔한 말 나하고 너 또 하나의 새끼손가락 7. 이현승 - 인 필드 플라이 천도재 053 올해의 컬러 방학 겨울의 이주 구급법 소화제 소리샘 남해 과음(過飮) 대박수산 독방 드라이 플라워 셋방 먹자골목 인 필드 플라이 목포는 항구다 미인 박 선생님께 동성로 부종 변명 분향 잘라내는 일 브라보 마이 라이프 비문증 삼일장 새내 생활 서울의 부처 연산 유목 은행이 남긴 편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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