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 (지은이)
두란노·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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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고난을 멋지게 통과한 저자의 셋째 누님 '명자 누나'를 모티브로 고난을 이야기한다. 명자 누나는 암으로 27년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통증 가운데서도 고난을 뛰어 넘어 타인에 대한 공감과 봉사로 한 평생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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