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식 (지은이), 권태률 (지은이)
지오아카데미·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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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미건조할 수 있는 여러 도형이 서로 얽혀 나타나면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낸다. 색연필을 잡고 도형 위에 색칠하면서 그 의미를 느낄 수 있다. 그림을 잘 그리는 것과는 상관이 없다. 밑그림에 예쁜 색을 칠해가면서 기쁨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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