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지은이), 전하은 (그림)
홍성사 ·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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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아이 시리즈. 세상과 자신에 대해 질문을 품는 아이들, 그리고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서 점차 생명력을 잃어 가는 어른들을 위한 창작동화. 우리를 둘러싼 세상에서 나는 어떤 존재인지,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 묻는 이들에게 동화적 상상력을 통해 스스로를 반추하며 길을 찾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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