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서예밖에 모르는 대학생 ‘타마코’는 어느 날 할머니의 방에서 낡은 비녀를 발견한다. 그리고 그날 밤, 자신을 ‘하루카제’라고 소개한 오이란 유령이 타마코의 몸에 들러붙고 만다. 타마코는 하루카제가 엉뚱한 미련을 버리고 저세상으로 갈 수 있도록 자신의 몸을 빌려주고, 오이란의 힘을 빌려 사랑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의 상담을 들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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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밖에 모르는 대학생 ‘타마코’는 어느 날 할머니의 방에서 낡은 비녀를 발견한다. 그리고 그날 밤, 자신을 ‘하루카제’라고 소개한 오이란 유령이 타마코의 몸에 들러붙고 만다. 타마코는 하루카제가 엉뚱한 미련을 버리고 저세상으로 갈 수 있도록 자신의 몸을 빌려주고, 오이란의 힘을 빌려 사랑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의 상담을 들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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