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문학과지성 시인선' 403권. 김달진문학상, 이수문학상, 현대문학상 수상시인 최정례의 시집. 최정례는 이질적 시간의 뒤섞임 속에 현실이지만 꿈같은 장면 안에서 어리둥절 살아가는 우리 자신에 대한 돌연한 의문을 제기한다. 이 '어리둥절'은 시간의 교착상태에서 표출되는 주체의 당혹스러움과 아이러니를 말하면서 동시에 짐작할 수도 없었던 간절한 목소리를 출연시킨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