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테브나즈 (지은이), 김동규 (옮긴이)
그린비·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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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 ‘철학의 정원’의 일곱번째 책. 스위스의 천재 철학자 피에르 테브나즈의 책으로, 후설에서 하이데거, 사르트르 그리고 메를로퐁티로 이어지는 20세기 현상학적 사유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탁월한 해설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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