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최승자 (옮긴이)
청하·198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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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이런 니체의 사상 중에서도 핵심으로 꼽히는 초인과 영원회귀론을 담고 있는 주 저서다. 그러나 서술방식이 논문체가 아니라 비유와 상징이기 때문에 읽기가 만만치 않다.단일한 해석보다는 독자 자신의 사고역량에 따른 제각각의 해석이 나올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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