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글), 이은주 (그림)
이룸아이·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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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쥐가 찍찍. 힘이 센 소가 음매. 동물들의 얼굴이 가면으로 만들어졌다. 부모와 아이가 재미있는 가면 놀이와 까꿍 놀이를 하며 부모와 아이 사이의 바람직한 애착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나아가 열두 띠 동물들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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