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문복선의 여덟번째 시조집. '세미원'은 잘 가꿔놓은 연못 정원을 말하는데, 시인의 특유한 사변적, 심미적 인식을 토대로 세미원을 '하늘을 여는' 내면적 낙원으로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탈속의 경지에서 마침내 하늘을 열어가는 끝없는 자기 수련과 격조 높은 이상 세계를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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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시인의 말: 나를 찾아가는 길__3 1부 연못가에 앉아서 그리움을 건지는 소녀__15 두물머리__16 연꽃__17 연못가에 앉아서__18 산책__19 남한강 갈대 바람__20 어쩌다__21 초희楚姬여, 님이시여__22 빈 바구니__23 해금 __24 섬이 되어__25 흔들리는 돌탑 __26 아쟁 __27 산가山家__28 대금__29 님이 거기 있다기에__30 향을 입고 오는 님아__31 망향望鄕__32 가야금 2__33 툇마루__34 눈빛__35 가을 밤에__36 만남 __37 봄바람 __38 향수__39 2부 동백정 동백정__43 네 이름 부르다가__44 봄 길 따라 오는 님__45 표주박__46 배꽃이 피는 언덕 __47 아이들 노는 소리 __48 예당호 부근 __49 한가위 아침에 __50 탈출 __51 내 마음 속의 연못__52 해당화 2__53 마음의 안경 __54 별 꽃 여무는 언덕길__55 님이 오시는 날__56 가을의 문턱에서 __57 가을밤 창문을 열고 __58 기다림 7__59 함께 가는 길__60 양재천 찔레꽃__61 강변 찻집에서__62 가야금 소리__63 하얀 대화__64 보랏빛 종소리__65 파도야__66 미련 2__67 3부 강물은 혼자서 흐르지 않는다 산정山情 5__71 가을 비__72 강물은 혼자서 흐르지 않는다__73 계절의 목마름__74 농다리__75 들꽃들의 함성__76 청학동에 내리는 비__77 햇살의 노래__78 산정山情 6__79 백양사 가는 길__80 반달__81 비 갠 봄날 아침에__82 양귀비꽃__83 갈색 바람__84 장봉도__85 바람의 무게__86 안개__87 상강 무렵__88 그 순수의 날갯짓__89 선사 유적지__90 들국화의 독백__91 보정동 가는 길__92 강변 산책__93 갯벌__94 바람으로 서서__95 4부 세미원 돌샘__99 세미원洗美苑__100 주련__101 산골 종착역__102 날씨__103 물동이__104 세월의 미소__105 향수를 달래며__106 시간의 깃을 세우고 __107 마디__108 징 소리__109 그늘에 핀 꽃__110 둠벙 푸기 __111 죽순竹筍__112 잡초들의 노래__113 발효의 조화__114 길림 시조백일장__115 화장을 지우는 여인__116 갈매기__117 오악산인을 기리며__118 시인은__119 들길을 걸으며__120 사유思惟가 눈뜨는 날__121 군살 떼어내기__122 길을 걸으며__123 5부 보리암 가는 길 보리암 가는 길__127 고물상을 찾았더니__128 가두리 양식장 __129 노櫓를 잃어봐야__130 마음의 가시__131 나목裸木의 꿈__132 심지__133 과일을 깎으며__134 백두산을 오르며__135 용정龍井을 지나며__136 아, 두만강__137 조약돌 2__138 커피를 마시며__139 떨이__140 보정동에서 __141 철드는 나이__142 빈 둥지__143 절을 찾는 여인__144 낙엽의 무게__145 양푼 매운탕 집__146 달력을 넘기는 봄 향기__147 행간만 살아온 시간__148 골목시장을 거닐며__149 깨지는 것들__150 시조 사랑 위한 축시__151 제17회 월하시조문학상 심사평__153 제1회 포은시조문학상 심사평__15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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